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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어서 못 사" 뮷즈 매출 '400억' 넘길 듯...중국 '짝퉁' 대응은 숙제
작성일 2025-12-29 10:57:02.0 조회수 21

올해 우리 문화를 소재로 한 굿즈(기념품·사진)가 사상 최대매출을 거둘 전망이다. 내년에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해외매출 비중확대`와 `생산구조 개선` 등이 과제로 꼽힌다.

 

25일 전시업계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국가유산청 등에 따르면 현재까지 주요 `K굿즈`의 매출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늘어났다. 박물관재단의 `뮷즈`는 올해 사상 최초로 400억원 매출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국가유산진흥원이 제작하는 전통문화상품 `K헤리티지`의 매출도 사상 최고수준이었던 지난해 매출(112억여원)을 돌파할 것으로 관측된다. 상반기에만 이미 60억여원의 매출을 거뒀고 7~8월부터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전통문화상품을 제작·판매하는 한 기업의 대표는 "지난해보다 주문건수와 매출이 모두 50~60% 이상 늘어났다"며 "일부 상품은 내년 6월까지 예약주문이 밀려 있다"고 설명했다.

 

매출 증가세는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 문화를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성공, 국립중앙박물관 관람객 600만명 돌파 등 `K컬처`의 인기가 이어지기 때문이다. 관광기념품 구입수요가 늘어난 것도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지난 19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관광기념품 판매업의 소비지수는 168.1로 모든 업종 중 두 번째로 높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문 참조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출처 : "없어서 못 사" 뮷즈 매출 `400억` 넘길 듯...중국 `짝퉁` 대응은 숙제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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