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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호카 반값?" 가품 논란…'병행수입 제품' 정품 맞나
작성일 2026-04-30 17:58:53.0 조회수 11

병행수입 가품 논란이 반복되면서 `서류만 믿는` 유통 구조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최근 한 유튜버는 엔터식스 강변점 스포츠대전 행사에서 판매 중인 HOKA(호카) 제품이 가품이라고 주장했다.

해당 유튜버는 호카 인기 모델인 본디, 클리프톤 등을 반값 수준인 10만 원대에 판매하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다며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내부 라벨을 지목하며 "정품은 색상마다 고유한 모델 코드가 부여되지만, 해당 제품들은 색상이 달라도 모델 코드가 동일해 가품일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입점업체 측은 가품 의혹을 강력히 부인했다.

입점업체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중국 내 라이선스를 보유한 정식 중국 생산 제품으로, 실제 제품 박스에도 중국어 표기가 돼 있다"며 "병행수입 상품으로, 판매 행사장에도 안내돼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경찰 측의 조사에도 응한 바 있고, 수입 관련 서류도 문제 없이 보유하고 있다며 제품에는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문 참조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출처: 컨슈머치ㅣ배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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